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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참가 신청너른 예당평야가 펼쳐져 있어 백로, 왜가리, 민물가마우지, 황새, 두루미, 청둥오리, 큰고니 등 많은 철새의 도래지인 당진. 문명의 이기를 위해 세워진 160m의 철탑은 새들에게 어떤 풍경으로 다가올까요?본 워크숍은 인간중심적 시각에서 탈피하여 새들이 마주한 도시를 상상해 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도시가 당면한 이야기를 시각예술가 서해영을 통해 듣고, 새 형상의 연을 만들며 인간과 생태의 얽힘과 연결을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는 워크숍입니다.그 결과물은 서해영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