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갤러리 원] B관 한국수묵켈리협회전 "글씨가 위로가 되는 순간"

[청주 갤러리 원] B관 한국수묵켈리협회전 "글씨가 위로가 되는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463 조회 13회 작성일 26-09-06 16:41
작가 한국수묵켈리협회
기간 2026-09-08 - 2026-09-17
관람시간 AM 11:00 ~ PM 20:00
휴관일 연중무휴
장소 청주 갤러리원
주소 28527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81번길 63 1층 갤러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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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갤러리원 B관 청주 한국수묵켈리협회전



갤러리 원 청주점에서 한국수묵켈리협회전이 전시 진행됩니다.


 

09월 08일부터 09월 17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작가노트]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써 내려가는 과정이 좋다.

그러기 위해 바라보고, 마음에 품고, 표현하는 그 시간이 좋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은 나에게도 다른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된다.

우리 함께 따뜻해지기로 해요.

-달님 최정윤-


한자루의붓과친구가된지삼십년단단한먹이물을만나부드러운빛을내듯

저의삶도서예와문인화그리고캘리그라피를통해온전한결을찿았습니다.

서예의엄격한법도속에서곧음을배우고문인화의그윽한조화속에서삶의

여유를익혔으며,현대적인캘리그라피를통하여사람들의마음에한줄기울림을

전해왔습니다.

나는오늘도나만의멋진인생을써내려갑니다.

세상과소통하고마음을나누는매순간이저에게는찬란한봄날입니다

-담채 장양희-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담아 그리고 씁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에 감사하며 마음을 담아 나누고 싶은 꿈쟁이입니다.

-담화 김순영-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걸 보고 듣고, 느끼며..글씨와 그림에 빠져..지금의 내가 있다..

그림공부를 시작할 때 남들도 일부 그렇겠지만 사군자를 처음 그려보았던 게 10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 그동안 그려 보았던 사군자를 기본으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덕천 윤종만-


쉼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우리는 문득 집으로 돌아가는길 의 고요함, 꽃이 피어나는 생명의 아름다움 또는 인생의 험준한 산과 같은 고통속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희망을 발견합니다.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내고 단순하지만 웅장한 여백의 미를 통해 관람객에게 사색의 공간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두빛나래 정나영-


작은것들이 주는 감동을 사랑합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자연의 모든것들을 사랑합니다.

그날 그날의 바라보고 공감하며 교류하는 그 모든 사랑하는 것들을 바라보며 그리고 씁니다.

-솔빛 이경선-


나는 글시와 그림의 경계에서 수묵켈리그라피를 한다.

먹의 농담과 번짐, 붓의 흔들림과 여백 따라가며 자연과 삶에서 만난 작은 마음들을 기록한다.

꽃 한 송이,풀잎 하나, 나뭇가지에 머문 계절의 흔적처럼 사소하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적들을 바라보고, 그 순간 떠오른 문장을 붓끝에 옮긴다.

나에게 글씨는 단순한 형상이 아니다.

한 줄의 글이 그림이되고, 한 번의 붓질이 마음으; 문장이 되기를 바란다. 완벽하게 채우기 보다 비워 둔 여백을 사랑한다.

먹이 번진 자리와 멈춘 붓끝 사이에서 때로는 내가 미처 쓰지 못한 마음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자연을 바라보고,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순간을 붓으로 기록 한다. 그것이 내가 수묵캘리그라피를 하는 이유다.

-연경 전성진-


전영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늘 글을 쓰고 무언가를 만들며 창작하는 활동을 즐겼습니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20여년의 시간동안 강사활동과 전시회를 통해 수묵캘리

그라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창작하는 일에 그 사람의 생각이 더해져 작품이 되고,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하면 할수록 붓이라는 매체에 더 없이 신비로

운 생각마저 듭니다.

시간이 지나도 일만큼이나 여행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을 작품활동으로 연결하며,

애정하는 공간인 나무아래마음쉼 작업실에서 

오늘도 즐겁게 삶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정담 전영은-


흐르는 시간속에서 사라지는 것들과  남겨지는 것들을 바라본다.

그리고 오랜시간 쌓여온 붓의 감각으로 마음이 고요할 때 글자를 통해 하얀 화면에 담아내고자 했다.

이 또한 작은 숨결과 따뜻한 기운이 누군가에게 조용히 머물기를 바란다.

-청헌 김신홍-


그씨는 그림이 되고 그림은 다시 마음이 되며, 한 획의 흐름 속에서 삶의 온기와 사유의 깊이를 전한다.

-청혜 최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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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전시 장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81번길 63. 1층 갤러리 원

■ 전시 일정 : 2026.09.08 (화) ~ 2026.09.17 (목)

■ 관람 시간 : AM 11:00 ~ PM 20:00

■ 입장료 : 무료

■ 관람 일정 : 월~일 (연중무휴)

■ 문의 : (043-221-5985)

■ 홈페이지 :청주 갤러리 원 (@cheongju_gallery_on) /https://www.instagram.com/cheongju_gallery_one/



 

전시 위치